습근평 주석,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면담

2020-02-06 16:18:14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2월 5일 인민대회당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면담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이겨낼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훈센 총리는 특별한 시기에 중국 방문을 임시로 결정한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에 대처하고 있는 중국 정부와 인민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와 인민의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그는 캄보디아는 중국과 정상적인 협력과 내왕을 견지하고 중국과 함께 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중국정부와 인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태 대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어려운 난국일수록 진정을 확인할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과 모니니아트 시하누크 태후가 위문과 지지를 보내주고 훈센 총리가 여러차례 중국을 높이 평가했으며 오늘 또 특별히 중국을 방문한 것은 양국간 두터운 친선과 상호 신뢰를 구현하며 양국 운명공동체의 핵심적 의미를 해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당과 정부는 중국인민과 국제사회에 대해 아주 책임적인 태도로 가장 철저하고 가장 엄격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조치를 취했으며 현재 방역통제작업이 적극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새로운 한해 중국은 캄보디아와 고위층 내왕을 긴밀히 하고 양국 운명공동체 행동계획을 잘 실행해 양국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훈센 총리는 자신이 특별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한 것은 양국과 양국인민이 시종 곤난을 함께하고 있음을 외부에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어려울 때 캄보디아 인민은 중국인민과 확고히 함께 하며 고난을 함께 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진정으로 “믿음직한 벗”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이 중국에 있는 캄보디아 공민들의 생활과 건강에 관심과 보장을 제공한데 대해 감사를 표하면서 이번 방문을 통해 그들에게 신심을 북돋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는 계속해 중국과 정상적인 협력과 내왕을 진행하고 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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