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불미스러운 “제일”, 국제 신종 코로나 방역협력에 걸림돌

2020-02-05 17:16:28

중국은 현재 시간과 달리기 중이다.

중국은 분초를 다투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싸우고 있고 국제사회 역시 중국에 지속적으로 지지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세계 선진적인 의료수준을 갖춘 최대 선진국인 미국은 중국에 그 어떤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제일 먼저 무한에서 영사관 인원을 철수시키고 제일 먼저 대사관 일부 인원을 철수시킬 것이라고 제출했으며 제일 먼저 중국 공민들에 대한 전면적인 입국제한조치를 발표하고 끊임없이 공황을 만들고 퍼뜨리면서 “아주 좋지 않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보건기구가 일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은 중국에 대한 "불신임표"를 던진 것이 아니라 국제적 자원을 보다 동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처함으로써 보건시스템이 취약하고 공중보건능력이 부족한 나라들에 필요한 국제적 원조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였다.

동시에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서 중국이 기울인 노력이 "각국 방역작업에 새로운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높이 평가했으며 7가지 건의를 제출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불필요한 국제적 여행 및 무역 제한조치를 취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공 보건체계가 구전하고 방역시설이 선진적인 미국은 중국을 세계 일부 전란 국가와 같은 유형에 획분시키고 중국 여행경고를 최고급별로 상향 조절하는 등 빈번하게 과잉반응조치를 취했고 세계보건기구의 관련 건의를 어기고 세계적으로 공황분위기를 퍼뜨리면서 부정적인 시범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이는 세계방역협력과 노력에 대한 무책임한 태도이다.

사실상 미국의 관련 조치는 어느 정도에서 이번기 미국 정부의 일련의 대외정책을 반영하고 있다.

빈번한 "국제그룹" 탈퇴에서 신종코로나 방역에 대한 과잉반응을 보이기까지 미국은 "새로운 고립주의"와 "미국우선”정책의 획책 하에 규칙을 기반으로 한 국제협력과 갈수록 멀어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한시도 늦춰서는 안되는 국제 방역협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하지만 다행스러운 것은 며칠 간 중국의 "모멘트"에 지지의 목소리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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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과 세계은행, 국제통화기금 등 여러 국제기구들이 중국의 방역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이어서 한국, 일본, 이란,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여러 나라에서 지원 물자를 보내오고 있으며 아랍에미리트연합의 여러 랜드마크에 "중국홍" 및 "무한 화이팅" 등 라이트쇼가 펼쳐지는가하면 케니아 등 나라에서 과잉조치를 건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기까지, 국제사회는 실제 행동으로 중국의 책임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작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관련 제안에 대한 존중일 뿐만 아니라 국제방역협력을 강화하도록 세계를 보다 동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조속히 대처하는데 도움이 된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전장에서 중국은 외롭지 않다.

세계 각지에서 보내 오고 있는 지지와 도움, 신뢰와 협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처하는 중국의 신심과 힘을 북돋아 주고 있다.

바이러스의 도전 앞에서 인성을 잃는다면 지는 것은 질병과의 전쟁 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관련 정책 제정자들은 이런 이성적이고 적절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인류운명과 함께 하는 세계화 시대에 남을 돕는 것이 바로 자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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