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뢰신산 병원 2월 5일 교부여건 충족

2020-02-05 15:46:14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환자 진료에 사용될 무한 뢰신산(雷神山) 병원이 2월 5일 교부여건을 충족시켰다. 이에 앞서 건설된 무한 화신산(火神山) 병원은 2월 4일에 환자를 받기 시작했다.

1월 26일에 건설을 시작한 뢰신산 병원은 건평이 7.97만 평방미터이고 설계 침대수는 1,600개이며 2,000여 명의 의료진을 수용하고 그 중 ICU(중증환자실)는 60개의 침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다. 모듈화 설계를 채용한 병원은 의료 격리구역과 의무진 생활구역, 종합 보급구역 세 부분으로 분류된다.

화신산과 뢰신산 두 병원은 모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환자 진료에 사용된다. 현재 무한시는 증상이 경미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환자의 진료에 사용하고자 세 곳의 "캡슐병원"을 건설하고 있다.

군대의 야전 기동의료 시스템의 하나인 "캡슐병원"은 여러 가지 응급치료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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