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탱크 보고서 “中 강력조치로 세계인민 보호…신종 코로나 영향은 부정적이지만 않다”

2020-02-05 15:21:27

최근 상해국제문제연구원은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응: 진전과 영향"이라는 보고서를 발표해 최근 한시기 동안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응 진전과 발병 상황에 따른 영향 및 대응책에 대해 자세한 분석을 진행했다.

무한 격리 강력 조치를 취한 원인에 대해 보고서는 중국정부가 발병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취한 무한 격리라는 전례없는 공중보건 긴급 조치는 바로 중국이 책임적인 대국임을 구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호북성에서 각지(해외 포함)로 유동하는 인구를 엄격히 통제한 것은 바이러스의 전파와 확산을 막는 효과적인 조치이며 이는 중국의 주민들을 보호함은 물론 전 세계인민들을 보호했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중국정부가 이번 발병상황을 통제할 능력이 있는지와 관련해 보고서는 전염병 발생 후 중국은 전방위적으로 정부와 사회를 총 동원해 발병상황 통제를 위한 정부와 기업, 사회 대응 네트워크를 형성했으며 발병상황 시련에 공동 대응하고 발병상황 위기에 공동 대처하는 전 사회의 의지력을 분발시켰다고 지적했다.

이번 전염병 발생이 중국경제에 주는 영향에 대해 보고서는 이번 발병상황으로 서비스업이나 제조업, 무역 등 일부 분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줄었지만 중국경제의 근성 또한 과소 평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단기적으로 보면 이번 발병상황이 모든 기업에 악재는 아니라며 전자상거래를 망라해 인너넷 게임, 엔터테인먼트기업들에는 직접적인 호재로 작용한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또한 장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글로벌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의 소비능력과 도시화, 5G, 인공지능 등 신경제 분야의 거대한 잠재력은 이번 발병으로 소실될 수 없다고 보고서는 강조했다.

국제사회가 협력해 발병상황에 대응하는 것과 관련해 보고서는 중국은 이번 신종 코로나 발병상황에 대응하는 과정에 시종 국제적 책임과 의무를 잊지 않고 주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하면서 명확하고 투명하게 발병상황 진전을 반영했으며 세계 각국이 실시한 관련 조치에 대해 선의의 이해와 협조를 했고 다양한 방식으로 발병상황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을 최대한 막았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현 글로벌 세계에서 전염병의 확산은 필연적으로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국제사회는 발병상황 정보공개 메커니즘을 보다 최적화하고 발별상황의 예방통제와 관련된 국제경험교류를 강화함과 아울러 발병상황이 국가간 교류를 차단하는 울타리기 되지 말고 각국 인민들이 긴밀히 협력하는 촉매제로 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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