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중앙업무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2-05 15:17:39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국무원 총리,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업무지도소조 조장이 4일 지도소조회의를 주재했다.

왕호녕 중공중앙정치국 위원, 중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업무지도소조 부조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2월3일 습근평 총서기가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신종 코노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을 강화할데 관해 중요한연설을 발표했다고 지적하면서 사상과 행동을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과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회의 정신과 통일해 실제적으로 업무를 틀어쥐고 발병상황을 결연히 억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는 또한 호북성, 특히 무한시는 전국적으로 발병 상황이 가장 심각한 지역으로서 수용율과 치료율, 치유율을 높이고 감염률과 사망율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호텔이나 체육관 등을 경환자와 밀접접촉자를 집중 수용 치료하는 장소로 만들고 일부 3급 종합병원을 지정 수용병원으로 전환하며 일부 응급 ‘야전 병원'을 투입하고 2000명에 달하는 의무인원을 추가 파견해 무한을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준 높은 의료진을 파견하여 중증 치료 병원이나 병동을 정비, 인수하도록 하였다. 모니터링 역량을 배치하여 모니터링 능력을 향상하며 효과적인 임상치료 조치를 진료 규범에 포함시켜 치료 효과를 제고하기로 했다.

회의는 또한 지방의 실제적인 책임을 강화하고 의학용 방호복과 마크스 등 생산기업의 생산회복을 다그치고 생산능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표준에 부합하는 수입물자의 사용 투입을 가속화하고 기업을 조율해 특히 중앙기업의 생활 필수품 생산을 증가하며 교통망을 원활하게 할데 대해 언급했다. 국무원의 공동방지와 공동통제 메커니즘과 의료자원의 공급과 수요의 접목을 보완해 중점 물자의 일일 조달을 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또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지도하에 신념을 굳게 다지고 일심협력해 과학적으로 예방 치료하며 맞춤형 정책을 실시해 전염병에 잘 대응해야 한다고 회의는 강조했다.

번역/편집: 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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