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호북지도소조 “시간을 다투며 무한 신종코로나 폐렴 방역 잘해야”

2020-02-05 15:10:11

습근평 주석이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을 심도 있게 시행하기 위해 이 며칠 동안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인 손춘란 국무원 부총리는 중앙지도소조를 이끌고 무한 등 지에서 신종 코로나 폐렴 방역조치의 보강과 강화, 원천의 통제, 모든 환자의 진료, 전파경로 단절, 그리고 시간을 다투며 무한의 신종 코로나 폐렴 예방 및 통제에서 승리를 거두도록 지도하고 감독했다.

지도소조는 무한시 신종코로나 방역지휘부에서 집중 진료와 격리 업무의 시행진척을 알아보고 현장에서 존재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습근평 주석의 중요한 연설과 중앙중앙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정신을 심도 있게 시행하고 질병 대응 중앙 지도소조의 제반 배치를 시행하며 전국이 통일적으로 시간을 다투고 신종코로나와 싸우며 신종코로나의 만연추세를 단호하게 억제해야 한다고 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호북성 특히 무한시는 중국에서 상황이 가장 심각한 지역이라며 신종 코로나 폐렴의 방역을 현재의 가장 중요한 업무로 틀어쥐고 더욱 과감하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확진환자와 의심환자, 발열환자, 밀접한 접촉자를 분류별로 집중해 진료, 격리하며 각 급 조직과 광범한 대중들을 충분하게 동원해 함께 싸우는 인민전쟁을 발동해야 한다고 했다.

지도소조의 추진 하에 무한시는 컨벤션 센트와 체육장 등을 “캡슐병원”으로 개조해 현재 3800개 침대를 신규 추가한 3개의 캡슐병원이 증상이 경미한 환자를 집중 진료하고 있다.

20개 성의 대규모 종합병원에서 온 의학구원팀과 3개의 이동 3P 실험실, 2,000명의 전문 간호원들이 4일 전부 무한에 도착해 5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

4일 오전 손춘란 부총리는 개조중인 “캡슐병원”현장을 돌아보면서 구조팀 진입 전의 여러 가지 준비작업을 잘 해야 한다며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상이한 기능구역을 설치하고 생활 및 의료 쓰레기를 잘 처리함으로써 교차 감염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또한 밀접한 접촉자들을 집중 격리시키는 호텔에 도착해 상황을 알아보면서 격리 관찰을 받는 사람들의 간호와 진료, 생활보장 등 문제를 잘 해결하고 심리소통과 인문배려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으며 스스로를 잘 보호하라고 의료진과 기층 간부, 커뮤니트 관계자, 자원 봉사자들에게 부탁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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