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생건강위 “신종 코로나 환자 수용률과 치료율 향상에 총력”

2020-02-05 15:07:20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관계자는 4일 베이징에서 "병상 긴장으로 인한 무한 등지의 일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환자의 입원난에 대해 각측이 침대공급을 증가할데 관한 조치를 강구하고 있다며 환자 수용 및 치료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초아휘(焦雅辉)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의정의관국 부국장은 4일 오후 진행된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브리핑에서 특히 호북성 무한의 중증환자가 늘고 있는 데 비춰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일련의 가장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각측의 자원을 집중했으며 수용률과 치료율을 향상하고 감염률과 사망률을 낮추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브리핑에서 초아휘 부국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현재 무한은 병상 부족난에 처해 있다며 다양한 조치를 취하여 침대 공급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초아휘 부국장은 최근 호북성과 무한시가 일부 공공시설을 동원해 의학관찰이 필요한 사람들과 경한 증상자들을 수용하고 있다며 이는 지역사회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가위생건강위원회도 무한의 이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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