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 외교부장, 태국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

2020-02-05 15:03:07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2월 4일 돈 쁘나뭇위나이 태국 외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태국이 중국에 확고한 지지를 보내주고 물자적 원조를 제공해 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양국은 한 가족처럼 곤난이 있을때마다 서로 도와주고 있다고 표시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태국은 가까운 이웃이고 친밀한 벗이라며 중국은 자국민을 보호하는 것 처럼 중국에 있는 태국 국민들의 신체건강을 돌봐줄 것이라고 말했다.


돈 쁘나뭇위나이 외무장관은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는데 대해 지지를 표하고 이처럼 어려운 시기에 태국은 중국인민과 함께 할 것이라며 중국이 조속히 곤난을 극복하고 정세를 회복시키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태국은 중국에 모든 가능한 원조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의 부장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의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고 사망률도 2.1%이하로 통제중에 있다며 이는 세계 기타 중대한 발병상황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라고 강조했다. 그는 완치자수가 사망자수를 훨씬 초과했고 의심환자수의 증가속도도 둔화되고 있다며 중국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전에서 승리를 거둘 능력과 신심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공개적이고 투명한 자세로 국제보건협력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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