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측은 중국측의 방역 노력 존중해야”

2020-02-04 14:30:31 CRI

신종 코로나 방역에 관한 미국측의 언론에 비춰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일 미국측은 응당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로 과잉 반응을 하지 말며 중국측의 방역 노력을 존중하고 협력해 중국 및 국제사회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사태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이 중국측에 원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여러 번 표명한데 대해 주의를 돌렸다고 하면서 해당 원조가 하루 빨리 실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측은 중국으로부터의 통로를 기본상 폐쇄했으며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이 있는 인원들을 입국하게 할 수 없다고 표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 중국 관계는 양호하며 미국측은 지금 중국측에 큰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이를 언급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현재 중국정부와 인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과단하고 유효한 조치를 취했으며 신종 코로나의 만연을 전력 억제 하고 있고 방역 작업이 점차적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고 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비록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확진자가 비교적 많지만 중국 경내의 치사율은 매우 낮으며 에볼라, 사스, 메르스 등 전염병보다 훨씬 낮은 2.1%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완치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측은 신종 코로나 저격전을 이겨낼 심심과 능력을 전적으로 갖고 있다고 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의 신종코로나 사태 대응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의 충분한 긍정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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