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처 중앙 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2-03 14:30:48

2월 2일, 이극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처 중앙지도소조 조장이 회의를 소집, 주재하고 질병 예방과 통제의 필요에 따라 일부 성에서 업무를 탄력적으로 배치하고 질병예방과 통제, 시장 공급을 한층 확보하여 호북성 특히는 무한시와 주변 중점지역에 대한 의료 예방과 통제 물자에 대한 지지를 늘리도록 배치했다.

왕호녕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처 중앙지도소조 부조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 대처 중앙지도소조 회의의 정신에 따라 국무원은 일부 성에서 감염증 예방과 통제의 필요에 따라 춘절 이후 감염증 예방과 통제, 공공사업의 운행, 대중생활의 필요 그리고 기타 중요한 국가계획과 민생 기업, 중대한 프로젝트 수행인원이 제때에 복귀하도록 함과 아우러 다른 업종에서는 탄력적으로 업무를 배치하도록 하는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또한 여러 지역들에서 질병 예방과 통제 물자 그리고 생필품을 안정적으로 공급 하도록 하라고 지시하였다.

회의는, 호북성 특히 무한시 질병 예방 통제에 필요한 물자 보장이 제일 가는 중점이라고 강조했다.

회의는, 각 지역과 각 부처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진지하게 관철하고 소속 지역에서 확실하게 책임지도록 하며 예방과 통제가 기층부에서 보다 잘 추진되도록 하고 공개와 투명을 견지하며 조기 발견, 조기 보고, 조기 격리, 조기치료를 보다 잘 실행하며 질병 예방과 통제 저격전에서 결연히 승리 것을 지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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