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행보험감독위, 中 금융시장에 대한 질병 영향 단기적이고 잠시적

2020-02-02 17:02:31

조우(曺宇)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부주석이 2월 1일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폐렴의 영향은 단기적이고 잠시적이라고 강조했다.

조우 부주석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질병 발생이래 중국은행보험기구는 신속히 행동을 개시하고 질병예방통제 및 금융서비스 보장사업 등 제반 사업들을 참답게 전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불완전 집계에 따르면 1월 31일까지 전국 은행보험기구 및 산업협회의 누계 기부액은 14억 인민폐에 달하며 보험기구가 질병예방통제 제1선 인원들에게 기부한 보험 담보, 리스크 담보 등 총액은 1조원이 넘는다고 소개했다.


금융시장에 대한 신종 코로나의 영향에 대해 조우 부주석은 금융시장이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고 일정한 리스크 요인의 충격으로 파동이 생기는 것은 정상적이며 금융규칙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금융시장에 대한 신종 코로나의 영향도 예외가 아니지만 이 영향은 기필코 단기적이고 잠시적일 것이라면서 그 이유는 한 나라의 금융시장 전망을 결정하는 것은 경제금융발전의 기본면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조우 부주석은 장기적이고 꾸준한 개혁개방과 감독관리를 거쳐 최근 년간 중국의 금융기구와 금융시장의 근성은 뚜렷이 증강되고 충격대항능력도 대폭 향상되었다면서 현재 금융시장에 대한 은행보험기구의 자금공급은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