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신종 코로나 온라인 상담 플랫폼 개통

2020-02-02 15:50:23

"베이징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온라인 의사 상담 플랫폼"이 2월 1일 공식 개통되었다.

전염병 방역 기간 천 여명 베이징의 의사들이 이 플랫폼을 통해 24시간 사용자들에게 무료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베이징의학회 봉국생(封國生) 회장의 소개에 의하면 이 플랫폼은 준비 단계에 베이징의 여러 분야 의료 전문가 및 정보기술기업의 지원을 받았고 1월 30일 오후까지 등록한 임상 전문의사는 약 1800명에 달했다.

플랫폼은 적시적이고 정확하며 권위적인 정보 발표 및 의사 상담에 모를 박고 사용자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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