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신종 코로나 관련 중앙업무지도소조 회의 주재

2020-02-01 18:02:0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폐렴 대처 중앙업무지도소조 조장을 맡은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31일 지도소조 회의를 주재했다.

지도소조 부조장을 맡은 왕호녕(王沪寧)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설 연휴가 곧 끝나는 시점에서 귀성객의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통제를 질서 있게 추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각 지역, 각 부문에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 실시하고 중앙업무지도소조의 배치에 따라 귀성객들이 러시아워를 피해 이동하도록 하며 질병 예방통제를 잘해 신종 코로나 감염증의 확산을 확고히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성급 당위원회 및 정부에서 조직 및 리드를 잘하고 기층의 관할 지역 관리 역할을 발휘하며 운송과 방역 등 모든 고리에 담당자를 둘 것을 요구했다.

회의에서는 또 공급 담보를 잘하는 것은 질병 예방통제의 필요한 조건이라며 방호복 등 의료 물자에 대한 전국적인 통일 생산, 조율, 배치를 강화하고 무한 등 중점 지역의 수요를 우선 담보하며 국가에서 통일적으로 조율하는 물자는 지방에서 함부로 가로채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국무원 합동 예방통제메커니즘은 신종 코로나 대처 중앙업무지도소조의 지도하에 명절 후 각 지와 각 부문의 러시아워를 피한 귀성객 이동을 잘 배치하고 의료 물자, 야채 등 생필품의 공급을 담보하도록 지방을 조율하고 촉구하며 국제사회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지도하에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통제조치를 보완하고 실시해 이번 방역전의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도소조 성원인 정설상(丁薛祥), 황곤명(黃坤明), 채기(蔡奇), 왕의(王毅), 초첩(肖捷), 조극지(趙克志)가 회의에 참석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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