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민정국 부국장, “귀경자의 아파트 자유 출입 허용”

2020-02-01 18:00:50

1월 31일 오후, 베이징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폐렴 방역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일부 타지 귀경자 특히 세입자들의 아파트 출입이 금지되고 있는 현상에 대해 조제귀(赵济贵) 베이징시 민정국 부국장은 귀경 인원들은 반드시 정보 등록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아니거나 무증상자라면 아파트 출입을 금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확진자가 아니고 발열, 무기력함, 기침 등 증상이 없는 베이징 귀경인원에 대해서는 아파트 자유 출입을 허용해야 한다면서 예방 목적은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고 모든 사람들의 지지가 이번 전염병 퇴치전 성공의 기반임을 강조했다.

류매영(刘梅英) 베이징시 상무국 부국장도 이날 채소공급 보장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현재 베이징시 상무부문과 주요 도매시장, 대형슈퍼마켓, 채소직영판매점 등 공급업체들이 베이징에 공급되는 채소나 생필품 주요 산지의 정부와 유통기업, 농업합작기구 등에 긴급 연락하는 등 베이징의 물류공급을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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