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건건강위원회, 전염병 통제와 전승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

2020-01-31 16:44:28

국가보건건강위원회, 전염병 통제와 전승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


베이징시간으로 1월 31일 새벽,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페렴 발병 상황이 “국제공중비상사태”로 되었지만 중국에 대해 관광과 무역 제한을 취하는 것은 건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중국국가보건건강위원회는 31일,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페렴 예방 통제 사업을 고도로 중시한다며 현재 가장 엄격한 예방 통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염병 발병 상황을 유효하게 통제하고 이겨나갈 자신감과 능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앞서 테드로스 WHO 사무총장은 “국제보건조례”우발사건위원회 회의를 소집했다. 중국 전문가가 이번 회의에서 최신 전염병 발병 상황과 이미 취한 여러가지 예방 조치에 대해 소개하고 회의 토론에 적극 참여했다. 회의에 참가한 전문가와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 발표는 국제자원을 한층 동원하고 WHO가 보건체계가 박약하고 공공보건능력이 부족한 국가에 필요한 국제원조를 제공하는데 유리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WHO가 임시 건의를 발표함으로써 각국간 행동을 조율하고 일부 국가가 불필요한 과격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피면할수 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전염병 예방 통제에서 기울인 중국측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측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한 원칙에 입각해 적시적으로 정보를 발표하고 신속하게 바이러스를 식별하고 유전자 서열을 공유하였으며 과단성 있고 유력한 조치를 취해 전염병의 확산을 통제했다며 이는 본국 인민의 생명건강에 고도로 책임지는 자세를 구현일 뿐만아니라 세계 질병 예방통제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이기도 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측이 전염병을 유효하게 통제하고 최종적으로 이겨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표했다.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전염병 대처에서 기울인 중국의 노력은 존중과 찬사를 받을 만 할 뿐만아니라 벤치마킹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사실상 중국이 취한 많은 예방 통제 조치는 우발사건 대응의 관련 요구를 훨씬 초과했으며 각 국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의 새로운 모범으로 되고 있다.

중국보건건강위원회는 31일, 중국의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을 이해하고 지지할 것을 국제사회에 희망하고 중국측과 함께 “국제보건조례”와 WHO의 건의에 따라 공동으로 전염병의 예방과 통제를 잘하며 지역과 글로벌 공공보건 안전을 수호할 것을 희망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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