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긴급 의료용 물자 중앙에서 통일적으로 무한에 조달”

2020-01-31 16:38:26

국무원합동예방통제메커니즘 물자보장팀이 일전에 중점 긴급 의료물자를 통일적으로 관리, 조달하며 각 급 정부는 그 어떤 명의로든 중도에서 가로채거나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분명히 밝혔다.

국무원합동예방통제메커니즘 물자보장팀 리드 부처인 공업정보화는 30일 베이징에서 긴급 의료용 물자를 중앙에서 통일적으로 호북 특히는 무한에 조달해 질병 예방통제 1선에서 사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표했다.

국무원 판공청은 1월 29일 긴급통지를 내어 의료용 방호복과 N95마스크, 의료용 보안경, 부압구급차, 관련약품을 생산하는 본 지역의 기업들이 신속히 복귀해 생산을 재개하도록 할 것을 각 성과 자치구 정부에 요구했다.

국무원합동예방통제메커니즘 물자보장팀 리드 부처인 공업정보화부는 매일 무한에 긴급 방호물자를 조달하는 것을 최우선 과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공업정보화부는 방호물자와 관련해 '아침 8시와 저녁 7시'에 두차례 조율회의를 가지고 방호물자 중점 생산기업의 생산회복과 물자조달, 전염병 지역의 물자 수요 등 상황을 조율하고 최신 상황을 가장 먼저 장악한 후 가장 빠른 대응책을 내놓고 있다.

공업정보화부 보도 대변인인 황리빈(黃利斌) 운영모니터링조율국 국장은 의료진의 방호물자 공급을 반드시 보장하고 중점지역의 의료물자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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