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측, 미국이 티베트 관련 문제를 이용해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멈출것을 촉구

2020-01-30 15:45:20

현지 시간으로 28일 오후 미 국회 하원은 "2019년 티베트정책 및 지지 법안"을 통과했다. 화춘영(华春莹)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9일 이와 관련해 미국측의 이 작법은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엄중히 위배하고 또 중국 내정을 난폭히 간섭하는것으로서 "티베트독립"세력에게 엄중한 착오적 메시지를 보내는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측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하며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지난 60여년래 티베트는 경제,사회,문화,생태 등 각 영역에서 역사적인 발전변화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티베트 경제는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발전되고 있고 사회 대 국면이 조화롭고 안정하며 인민생활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티베트 각 민족 인민은 중국정부와 티베트자치구 정부의 각 항 정책을 진심으로 옹호하고 있고 전국 인민과 함께 중등권 생활수준의 사회를 전면 건설하기 위해 노력, 분투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티베트 관련 문제는 민족,종교 혹은 인권 문제가 아닌 중국 주권과 영토완정과 관련된 중대한 원칙적인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측은 미국 측이 객관적으로 티베트 경제사회발전 성과를 대하며 티베트 관련 문제의 고도의 민감성을 잘 알고 착오적인 작법을 즉각 수정하며 이를 이용해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행위를 멈추고 양국 상호 신임과 협력에 유리한 일들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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