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4일 내 중요한 원칙 3차례 강조

2020-01-29 17:35:48

설 연휴 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이 수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짧은 4일내 습근평 주석은 3차례 전염병 방역 퇴치 사업을 강조했다.

음력 초하루인 1월 25일, 습근평 주석은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방역퇴치 사업을 현재 가장 중요한 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월 27일, 습근평 주석은 중요한 지시를 내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각 급 당조직과 광대한 당원 간부들은 반드시 인민의 이익을 첫자리에 놓아야 하며 초심을 잃지말고 사명을 명기할 것을 요구했다.

1월 28일, 습근평 주석은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과 만나 현재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의 방역 퇴치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습근평 주석은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시종 첫자리에 놓고 있으며 질병의 예방과 통제는 현재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설 연휴 이래 4일내 신종 폐렴 예방과 통제에 관해 3차례 언급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인민의 이익은 첫자리라는 중요한 원칙을 강조했다.

호북성 무한시 등 지역에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이 발생한 이래 습근평 주석은 직접 지휘와 배치를 하여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은 시종 첫자리라는 요구를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생명은 태산이다. 예방과 통제는 우리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놓는 것은 일관적인 중요한 요구이다. 매번 중대한 자연재해와 안전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습근평 주석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중요한 지시를 내려 최선을 다해 군중을 구조할 것을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과의 싸움은 어렵고 간고하다. 습근평 주석은 질병은 마귀이며 우리는 마귀가 숨어있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이는 14억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에 대한 당의 강유력한 담당이고 인민군중의 실제적인 이익을 위한 힘있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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