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97명으로 구성된 52개 의료팀 호북성에로 증원

2020-01-29 15:33:17

신강과 감숙 그리고 광동, 상해시의 제2진 의료팀 등 21개 의료팀의 2287명 의무요원이 28일 호북성에로 긴급 증원되여 전염병 발병상황의 예방과 통제를 돕고 있다.

28일 24시까지 이미 베이징과 상해, 호남, 사천 등 26개 성과 구, 시 그리고 3개의 부대병원이 6097명으로 구성된 총 52개 의료팀을 조직하여 호북성을 증원하였다. 현재 관련 부문은 병원의 실제 요구에 따라 증원된 의무요원들을 호북성 각 지정 의료기구에 배치하고 의료 구급치료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호북성 각 지역의 발병상황 발전과 의료 구급치료의 필요에 따라 이미 전국 각 지역에서 긴급 증원된 10개 의료팀의 1535명 의무요원들은 무한 부근의 황강(黃岡), 악주(鄂州), 효감(孝感), 함녕(咸寧), 양양(襄陽), 천문(天文) 등 지역에로 배치되여 현지 의무요원 부족문제가 완화되고 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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