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 예방과 통제는 인권보호의 거울

2020-01-28 17:49:04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폐렴 발병상황은 지속적으로 만연되고 있다. 중국 인민은 한마음으로 전염병 발병상황과 작전하고 있다. 예방과 통제의 조치는 쾌속적이고 고효율적이고 공개적이며 투명하여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이해와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일부 서방 매체는 중국의 "반응이 도를 넘었다"고 공격하고 있으며 심지어 "인권을 침범했다"고 공격하고 있다. 이 설법은 전형적으로 남이 어려운 때를 틈타서 침해하며 우물에 빠진 사람에게 돌은 던지는 격으로서 인권을 구실로 중국에 먹칠하는 것이며 이미 기본적인 의학 논리과 도덕을 상실했다.

최근의 상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폐렴 발병상황은 사람간 전파력이 강한데다가 인구 유동의 규모가 큰 음력설 즈음하여 발생하여 전파 속도가 빠를 뿐더러 전파 범위도 확대되어 민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에 직접적인 위협으로 되었다. 1월 27일 24시까지 중국 30개 성과 시에서 확진병례는 누적 4515건이며 세계적으로도 여러 나라에서 확진병례가 발견되었다.

며칠 간 무한의 대외 통로를 잠정 폐쇄했으며 집단성 대형 활동을 취소하고 나아가 음력설 연휴를 연장하는 등 중국은 여러가지 예방과 통제의 조치를 취했다. 비록 이 선택은 어려웠지만 단호했다. 이 조치는 국내 민중의 생명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또한 글로벌 공공보건 안전에 대한 고도의 책임으로서 국제관례의 전염병 발병상황에 대한 예방과 통제의 규칙에 부합한다.

이 때문에 국제사회는 중국이 취한 예방과 통제 조치를 보편적으로 긍정했다. 분명한 건 중국이 취한 예방과 통제의 조치가 전염병 발병상황에 대한 전문성과 고효율성을 구현했으며 이로하여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의학 전문가들의 보편적인 인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배경에는 중국정부가 시종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집권 이념을 견지하고 인민군중의 생명과 건강에 대한 고도의 책임을 수행한데 있다.

현재 중국 해당 부문은 확진병자가 치료하는데 비용문제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또 개인의 부담 면제 정책 범위를 의심환자까지 늘렸다. 28일 저녁까지 약 6천명 의료인원이 호북성에 도착하여 현지의 전염병 발병상황을 지원하게 된다.

무한은 대외통로 잠시 폐쇄되었으나 결코 '외로운 섬'이 되지 않았다. 반대로 전국 각지에서 애심의 물결이 무한으로 이어지고 있는 등 무한을 감염을 통제하는 '안전의 섬'으로 만들고 있다. 이것은 인간을 근본으로 삼은 중국 정부의 구체적인 실천이며 또한 중국이 인권보호를 중요시하는 생동한 표현으로 된다.

현재 중국 사람들은 여전히 전염병과 긴박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 전염병은 전 인류를 위협하는 새로운 질병이긴 하나 국제사회가 모두 협심 협력하여 공동대처해 나가야 하며 요언을 퍼뜨리거나 민중의 건강 보호에 손해 입히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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