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회견

2020-01-28 17:48:40

1월 28일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을 회견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무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 사태가 발생 후 중국이 짧은 시간 내에 병원체를 선별하여 세계보건기구 및 다른 나라들과 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정보를 공유했다고 하면서 습근평 주석과 중국 정부가 이번 사태의 방역에 매우 중시하고 있고 확산을 막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신속하게 취한데 대해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사회는 중국 정부의 단호한 조치를 높이 평가하며 중국이 감염을 막기 위한 노력에 사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세계보건기구는 중국과 협력을 강화해 중국 측의 수요에 근거해 모든 필요한 협조를 제공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일부 국가가 자국민 철회를 제기하고 있는 것을 관심하고 있다고 하면서 세계보건기구는 이러한 행위를 주장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침착함을 유지해야 하며 과민반응은 불필요한 것이라며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의 방역 능력에 신심을 갖는다고 말했다.

왕의 부장은 세계보건기구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보여주고 중국측이 전염병에 대응하여 취한 일련의 유력한 조치들을 긍정적인 평가에 사의를 밝힌다고 하면서 중국은 공개 투명한 태도와 국제사회 특히는 세계보건기구와의 협력하에 국제공공보건 사업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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