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북성 의료진 연속 분전, 각 지에서도 호북성에 의료진 파견

2020-01-26 16:26:1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 후 많은 의료진들이 전염병 예방통제사업 1선에서 주야로 분전하고 있다. 한편 전국 각지의 의료진들도 설휴가를 포기하고 호북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전염병 억제제 두가지를 들고 중국을 찾은 독일 전문가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자아제한성이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항체가 생긴다면 바이러스의 전파를 제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들이 설 기간 가급적이면 집문을 나서지 말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람들이 모인 장소에 가게 되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제안했다.

연속 며칠간 1선에서 근무해온 화중과학기술대학 동제병원 감염과 곽위(郭威) 부주임은 기자에게 자신과 동료들의 노력을 통해 질병을 하루빨리 통제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새해 첫날 호남과 사천, 강소 등 지의 의료진들도 무한에 긴급 파견되었다. 사천에서 칫 진으로 호북에 파견된 주중휘(周仲輝)의사는 무한에 달려온 것은 의무인원으로서의 자신의 밀어버릴 수 없는 책임이라고 말했다.

상해화산병원 마흔칙(馬昕則) 부원장은 자신과 동료들은 출국 또는 휴가 등 설 기간의 모든 배치를 취소했다며 수시로 '전장'에 뛰어들 준비가 되었다고 얘기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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