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교포신문사 사장,“ 좋은 도서로 중일 교류에 긍정적 에너지 주입하련다”

2020-01-26 16:24:44

일본교포신문사 사장,“ 좋은 도서로 중일 교류에 긍정적 에너지 주입하련다”

1996년에 창립한 일본교포신문사는 1998년부터 출판업무를 시작했다.

20 여 년간의 발전을 거쳐 일본교포신문사는 이미 중일출판협력을 촉진하고 각종 중일 교류 행사를 개최하는 중요한 민간 문화기구로 발돋움했다.

장경자 일본교포신문사 사장은 일본교포신문사는 처음에는 주로 학술도서를 출판하다가 최근 몇년간 중국의 발전과 더불어 중국문화와 중국의 발전변화를 소개하는 서적들을 출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장경자 사장의 소개에 의하면 출판한 도서의 약 절반 이상이 일본어 버전의 중국 작품이며 나머지는 일본의 학술도서, 소설, 실용서적, 의학서적 및 일부 종합그림책이다.

장경자 사장은 일본교포신문사는 도서출판면에서 시종 중일 교류에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하는 것을 견지하고 있으며 중국 국내의 우수한 작품 및 중국의 발전변화를 반영하는 작품을 적시적으로 일본에서 출판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최근에 출판한 서적들을 언급하면서 장경자 사장은 "제13차 5개년 계획"일본어 버전, 인민일보사와 협력해 출판한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일본어 버전,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기념작 "70명 일본인이는 보는 신중국 70년의 변화 및 발전" 등 중국 국내의 동향을 적시적으로 소개하는 작품들이 있다고 소개했다.

장경자 사장은 일본교포신문사는 신근한 노동으로 중일 두 나라간 상호 이해를 촉진하는 서적들을 출판해 일본에 중국을 소개하고 일본에서 중국이야기를 전파하며 양국의 민간교류를 착실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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