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연야반에 수입 식자재 많아져, 중국 시장 여전

2020-01-25 15:56:07

25일은 음력 정월 초하루로 중국인이 가장 중요시하는 명절인 설이다. 수입 식자재들이 날로 많아져서 전통적인 중국의 섣달그믐날 가족만찬인 연야반에 다양한 국제적인 요소를 더하고 있다.

중국은 인구가 14억이고 중산층은 세계적으로 규모가 가장 크고 성장 전망이 가장 좋으며 소비력과 소비품질이 계속 향상하고 있다. 또한 중국은 수입을 추진하는 일련의 조치를 출범하여 고품질 상품의 중국 진출에 "녹색통로"를 제공하고 있다.

다국가전자상거래의 활발한 발전도 여러나라가 중국에 대한 수출을 늘리는 "가속장치"가 되고 있다.

중국은 일련의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 개방의 문을 더 크게 열고 있으며 리스크에 대처하는 경제적인 기반도 다지고 있다.

올해 설기간 전염병이 발생하기는 했으나 어려움은 일시적일 것이며 중국시장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

날로 글로벌해지고 있는 중국인의 식탁은 개방을 확대하고 세계 여러나라와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보여주며 이는 세계경제 성장을 추진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어 더 많은 나라와 민중에게 획득감과 행복을 줄것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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