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류건(劉健)을 외교부 아프간 신임 사무 특사로 임명

2020-01-22 19:05:16 CRI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이미 류건(劉健)을 중국 외교부 아프가니스탄 신임 사무특사로 임명했으며 등석군(鄧錫軍) 전 외교부 아프가니스탄 특사는 아세안 주재 중국 대사로 부임되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줄곧 아프가니스탄 평화 화해 행정에 적극 참여하고 또 추동해 왔으며 관련 각 측과의 소통과 조율 및 아프가니스탄과의 관련 국제협력을 고도로 중요시 해왔다고 표했다.

경상 대변인은 오랜 외교관인 류 특사는 선후로 아프간, 말레이시아, 파키스탄 등 국가의 대사를 역임했으며 경험이 풍부하고 아프간 사무에 익숙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중국측은 계속 아프가니스탄이 조속히 평화안정을 실현하는데서 건설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등석군 대사가 임기기간 아프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동하기 위해 기여했다고 적극 평가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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