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식량계획국 집행간사 “중국, 가난 및 기아 퇴치서 큰 진보 이룩 ”

2020-01-22 12:10:05

최근 데비드 비스리 세계식량계획국 집행간사는 세계는 응당 중국이 가난 및 기아를 퇴치하는 면에서 이룬 큰 발전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계속 남남협력 등 틀 내에서 세계 가난 퇴치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스리 간사는 신화사 기자의 전문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지난 5년 중국의 빈곤인구는 3분의 2이상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2000년부터 2015년까지 사이 중국의 기아인구 수도 절반 감소되고, 중국은 경작지 면적이 세계 9%밖에 안 되지만 세계 20%의 인구를 먹여살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비스리 간사는 중국은 남남혁력의 리더라고 인정했다. 그는 2018년 중국과 세계식량계획국은 양성반을 협력 개최해 중국이 국가식량비축과 식량시스템 관리 면에서의 경험을 공유했다며 아프리카 7개국에서 온 대표가 양성반에 참가했다고 소개했다. 그외 중국은 아프리카 등 지에 전문가를 파견해 현지 농민관원들을 지도하고 발전전망이 있는 현지 소규모 농가를 양성하며 또 그들이 경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밝혔다. 비스리 간사는 앞으로 중국은 더 많은 사람들이 중국경험과 지혜에서 혜택을 볼수 있도록 계속 적극적인 역할을 계속 발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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