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보건기구회의에 곧 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 공동 연구

2020-01-21 18:46:35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베이징에서 중국측은 세계보건기구의 요청으로 국제보건조례우발사태위원회 회의에 참가하게 된다며 회의에 참가한 각 나라와 세계보건기구 및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 정보를 공유하고 발병상황에 대해 과학적인 연구 판단을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진행한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 상황이 발생한후 중국 정부는 발병상황 통제사업을 크게 중시하고 전면적인 포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측은 공개,투명 및 세계보건안전에 고도로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보건기구 관련 나라 및 홍콩 마카오 대만지역에 발병상황을 적시적으로 통보했고 가장 빠른 시간내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게놈배열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국제협력을 계속 심화해 국제사회와 손잡고 발병상황에 대응하며 지역 및 세계 보건안전을 함께 수호할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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