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중국 외자이용 동기대비 5.8% 증가

2020-01-21 18:39:10

중국 상무부 관계자가 21일 국무원 보도판공실 브리핑에서 2019년 중국의 비즈니스 업무운행이 총체적으로 안정적이였고 외자이용도 동기대비 5.8% 증가해 개도국 제1위, 세계 제2위를 지켰다고 소개했다.

전극명(錢克明) 중국 상무부 부부장은 21일 2019년 중국이 실제로 이용한 외자는 9415억원으로 동기대비 5.8% 증가하고 규모도 사상 최고를 기록해 세계 제2대 외자유입국 자리를 계속 지켰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의 외자이용 구도도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부분적 선진 경제체의 대 중국 투자도 비교적 빠르게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2019년에 하이테크 기술 산업의 외자이용이 2660억원에 달해 25.6% 증가하고 싱가포르와 네덜란드, 한국의 대 중국 투자가 각기 51.1%, 43.1%, 21.7% 증가했다.

현재 세계경제성장이 더디고 다국가 투자가 지속적인 저조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중국의 외자유치 성적표는 훌륭하다고 할수 있다.

21일 중국 상무부는 2019년 대외투자 수치도 발표했다. 수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중국의 비금융류 대외 직접투자가 1106억 달러로 8.2% 하락했다.

이날 보도발표회에서 이흥건(李興乾) 상무부 대외무역사 사장은 중국은 우수하고 경쟁력있는 미국 제품의 중국 시장 진입을 환영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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