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 예방통제업무회의 베이징서 개최

2020-01-21 11:24:26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폐렴 발병상황 예방통제업무 화상회의가 20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손춘란(孫春蘭) 중국 국무원 부총리는 회의에서 법에 따라 과학적이고 질서있게 예방통제하고 발병상황 확산을 결연히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각 지에서 정부책임을 실행하고 소속 지역 관리를 강화하는 동시에 법에 따라 발병상황 모니터링과 격리 치료, 검험 검역 등 예방 통제 조치들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손춘란 부총리는 발병상황이 발생한 이후 예방통제작업이 질서있게 전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확진병례는 대부분 무한과 관련되어 있다고 하면서 무한은 보다 엄격한 조치를 취해 현지의 확산과 외부로의 만연을 방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정보를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발표하며 예방통제지식을 보급하고 국제사회와의 소통을 잘 할 것도 강조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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