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국제사회와 함께 리비아문제 베를린 정상회의 성과 실시 추동할 용의 있다

2020-01-20 18:12:40 CRI

1월 19일, 리비아문제 베를린정상회의가 독일에서 개최되었다. 경상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중국측은 국제사회와 함께 베를린 정상회의 성과 실시를 추동하며 리비아의 평화와 안정, 발전을 회복하기 위해 적극 기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습근평 주석의 특별대표인 양결지중공중앙정치국위원, 중앙외사업무위원회 판공실 주임이 정상회의에 참석했으며 아울러 회의에서 리비아 문제에서의 중국정부의 원칙적인 입장과 주장을 천명했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베를린 정상회의는 공보를 채택했다며 이는 국제사회가 리비아 긴장정세 완화를 추동하고 리비아 문제를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공동의 념원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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