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과 관련해 입장 발표

2020-01-20 18:08:25 CRI

중국 호북성 무한시 등에서 나타난 신종 바이러스감염 폐렴병례와 관련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발병상황이 나타난 후 중국측은 엄숙하고도 참답게, 전문적인 태도로 적극 대처했으며 아울러 엄밀한 예방통제 방안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또한 전력을 다해 환자를 구하고 친밀접촉자의 관리를 강화했으며 유행병학 조사를 심도있게 전개하고 대외에 즉시 발병예방퇴치와 관련된 정보를 통보했으며 적극적으로 예방지식에 대한 홍보를 전개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책임적인 태도로 즉시 세계보건기구의 관련 국가와 지역기구 및 홍콩과 대만지역에 발병정보를 통보했으며 아울러 밀접히 소통해 왔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즉시 세계보건기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서열 정보를 공유했다고 덧붙였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 국가에서 해당 병례가 발생했다는 통보를 받은후 중국측은 고도로 중시를 돌렸으며 양자와 다자 경로를 통해 각측과 밀접히 소통하고 있으며 협력을 강화하고 전력을 다해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만일 다른 나라에서도 관련 입력형 의심사례가 발견되면 즉시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 중국측에 상황을 통보해 연합 방위 연합 제어를 촉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언급했다.

그 외에도 경상 대변인은 현재 무한 지방정부는 이미 무한을 떠나 출경하는 인원들에 대한 관리 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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