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인당 GDP 1만 달러 초과...中, 중등권 수준사회 전면 실현 추진의 중대 성과

2020-01-20 11:14:13

맹위(孟瑋)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보도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9년 중국의 일인당 GDP가 1만 달러를 초과했는데 이는 중국의 종합국력이 증강되고 사회 생산력이 제고되였으며 인민 생활수준이 향상되었음을 말해줄 뿐만 아니라 중국이 고소득국가에로 또 한걸음을 굳게 내디뎠음을 말해준다고 하면서 중국이 중등권 수준사회 전면 실현을 추진함에 있어서 이룩한 중대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맹위 대변인은 하지만 선진국의 일인당 GDP는 통상 3만 달러 이상에 달한다며 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개발도상국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맹위 대변인은 12월 수치로 볼때 현재 중국의 경제운행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 생산, 소비, 기대치와 가격 등 분야에서 모두 개선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긍정적인 변화는 일련의 정책효과에 따른 것이라며 중국 경제는 강대한 탄력과 잠재력, 융통성의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비록 현재 국내외 환경과 정세가 준엄하고 복잡하며 불확정 요인이 여전히 비교적 많지만 2020년의 발전추세로 볼때 중국경제는 평온한 운행을 유지할 수 있는 기초가 여전히 확고하고 유리한 여건이 비교적 많다고 언급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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