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운남 고찰

2020-01-20 09:44:24

2020년은 중등수준 사회를 전면 건설하고 가난퇴치를 실현하는 관건의 해이다. 19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가난퇴치를 실현한 운남성 등충시 한 소수민족 마을을 고찰했다. 이는 2020년 습근평 총서기의 국내 첫 고찰지로 된다. 스모라와족촌은 500여년 역사가 있는 원생태 옛 마을이다. 와족어에서 스모라는 "행복한 곳"을 의미한다. 최근 년래 마을 촌민들의 행복감은 부단히 제고되고 있다. 그들은 이미 모두 빈곤에서 벗어났을 뿐만 아니라 와족문화관광촌을 적극 건설하고 있다.

19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등충촌 청수향 삼가촌 스모라 와족촌을 방문해 현지 주민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했고 또 주민들로 부터 가난퇴치 실현 상황을 요해한 한편 새해 축복을 전했다.

마을 광장에서 진행한 즐거운 와족 설맞이 민속행사가 습근평 총서기의 관심을 끌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현지 습속에 따라 고봉을 들어 목판을 3번 쳐 만사가 길하고 태평성세에서 인민들이 안정한 삶을 누릴수 있기를 축복했다.

습근평 주석가 스모라와족촌을 떠날때 마을 남녀노소는 모두 유쾌한 노래 <와족인민은 새 노래를 부르네>를 함께 부르면서 습근평 총서기를 바랬다.

습근평 총서기는 등충화순고진에 대한 고찰과 조사도 함께 진행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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