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얀마 우호와 협력의 새 시대 시작

2020-01-19 14:36:05 CRI

중국 미얀마 우호와 협력의 새 시대 시작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미얀마에 대한 국빈방문을 원만히 마쳤다. 2일동안의 방문기간 습주석은 12차에 달하는 행사에 참석했고 각 영역의 29개 협력문서 체결을 지켜보았다. 양측은 또 중국 미얀마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데 일제히 공감했고 공성성명을 채택해 중국 미얀마 세대세대 우호 및 실무협력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번 방문에서 중요한 성과인 공동성명은 정치 상호 신뢰, 경제협력, 인문교류,국제지역협력 등 여러면으로부터 이번 역사적인 방문의 성과를 정리하고 또 중국 미얀마 미래 관계발전을 상세히 규획했다.

우선 중국 미얀마 양측은 수교 70주년을 계기로 양국 전통 동포의 정을 선양하고 양국 전면전략협력파트너 관계를 심화하며 양국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양국 관계의 새 시대를 추동하는데 일제히 공감했다. 다음 "일대일로" 건설의 질적 업그레드를 추진하는것은 중국 미얀마 실무협력 중점으로 되며 앞으로 대량의 중점 프로젝트의 통일적 계획 추진에 따라 양국 경제회랑은 개념적 규획으로부터 실질적인 건설 단계에로 들어서게 된다.

이외 양국은 경제무역,농림,산업에너지,투자,금융 등 영역의 실무협력을 계속 심화하게 된다. 쌍방은 또 인문교류를 계속 강화하고 2020년을 "중국 미얀마 문화관광의 해"로 확정하기로 상정했으며 교육,관광,문화 등 인문영역에서 70여차례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더 넒은 차원에서 보면 중국 미얀마 쌍방은 이번에 유엔, 중국-아세안, 난창강-메콩강 협력 등 다자 메커니즘 틀내에서의 조율협력을 강화하고 개도국의 도전으로 되는 세계성 의제에서 밀접히 협력하며 양국 전 세대 지도자가 창도한 평화공존 5가지 원칙을 계속 선양하는데 동의했다. 이는 지역 및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을 수호하는데 유리하다.

과거 70년을 돌이켜 보면 중국 미얀마간 우의는 시대적 변혁의 시련을 이겨내고 풍성하고 두터운 협력 기초를 쌓았다. 미얀마에 대한 습주석의 이번 국빈방문은 양국 관계 사상 새로운 이정표로 되며 필연코 더욱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양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하게 될것이며 지역 및 세계 번영 발전을 촉진하게 될것이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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