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습근평 주석의 새해 첫 방문 상황 소개

2020-01-19 09:09:46 CRI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초청에 응해 미얀마에 대한 공식방문을 진행했다. 방문 일정이 끝난후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수행 기자들에게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다. 왕의 부장은 이번 방문은 중국이 진행한 아주 중요한 주변 외교행사로 시간이 비록 짧지만 성과가 풍성하다고 말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은 총 12차 되는 행사에 출석했고 여러 영역의 29개 협력문서 체결을 지켜보았으며 쌍방은 또 연합성명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왕의 부장은 미얀마 각측은 모두 미얀마 중국 수교 70주년에 즈음해 중국 국가주석이 새해 첫 방문국가로 미얀마를 선택해 국빈방문을 진행해 양국의 두터운 동포의 정을 체현했고 양국의 세대를 잇는 우호관계 새 편장을 열었다고 인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매체도 이번 방문에 대해 크게 주목하고 있다. 그들은 중국 수반이 진행한 외교행사가 중국 미얀마 동포의 정을 새로운 시대에로 이끌었고 "일대일로" 건설에서 큰 진전을 이루었다면서 중국의 영향력이 진일보 업그레드 되었다고 보편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번 방문기간 중국 미얀마 지도자는 고품질의 "일대일로"를 함께 건설하려는 중요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쌍방은 전면적인 계획을 세워 차우크퓨경제특구, 양곤새도시, 중국 미얀마 변경경제협력구, 도로철도, 전력에너지 등 호연호통의 틀내의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동의했다. 왕의 부장은 이는 양국 경제회랑이 개념규획으로부터 실질적인 건설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방문중 양국 실무협력에 대해 언급할때 중국은 대외협력을 전개함에 있어서 절대 타인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양국간 협력 프로젝트는 현지 인민들에게 혜택을 주어 인민들이 더 많은 획득감과 행복감을 얻게 할것이라고 여러번 강조했다.

현 세계는 백년 대 변혁 국면에 놓여있고 국제사회도 갈수록 서로 갈라놓을수 없는 운명공동체로 발전되고 있다. 하지만 국제관계에서 불 공정 불 평등의 현상은 여전히 뚜렷하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이 강조했듯이 중국은 평화발전을 견지하고 패권주의를 계속 반대할 것이며 타국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것을 견지해 국제무대에서 발전도상 나라들을 위해 계속 정의를 수호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은 미얀마측이 자체의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것을 지지하고 미얀마가 국제무대에서 자체의 정당 이익과 국가존엄을 수호하는것을 지지하며 미얀마 주권과 염원을 존중하는 기초에서 미얀마의 국내평화, 민족화해 진척 추진을 위해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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