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과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각기 축하서한 보내

2020-01-17 23:29:18 CRI

습근평 국가주석과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이 1월 17일 각기 축하서한을 보내고 2020년 '중국과 브루나이 관광의 해'가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시에서 개막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축하서한에서 중국과 브루나이는 바다를 사이에 둔 우호인방이며 서로 신뢰하는 벗과 동반자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하사날 볼키아 국왕과 역사적인 상호방문을 실현하고 중국과 브루나이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하기로 일치하게 결정했으며 정치의 상호신뢰, 경제의 호혜, 인문의 연통, 다자 호혜협력의 좋은 동반자로 되었다고 했다. 습근평 주석은 쌍방이 관광의 해 개최를 계기로 삼아 인원 내왕을 늘리고 문화교류와 관광협력을 강화하여 진정으로 대하는 좋은 벗으로 되며 공동발전하는 좋은 동반자로 되기를 바랐다.

하사날 볼키아 국왕은 축하서한에서 중국은 브루나이의 귀중한 관광시장이라고 지적하고 양국 관광 부처가 정성껏 준비하여 관광의 해가 원만한 성공을 이루도록 확보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2019년 4월, 습근평 주석은 베이징에서 방문 온 하사날 볼키아 국왕을 만나 2020년을 '중국과 브루나이 관광의 해'로 공동 발표했다. 중국과 브루나이 쌍방은 전년을 관통하는 전시회와 포럼, 양성, 세계문화재 전시 등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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