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안보리는 응당 정세의 발전에 따라 카슈미르 정세 주목해야

2020-01-17 18:02:52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이 17일, 인도와 파키스탄 문제는 줄곧 안보리 의사일정에 있으며 안보리는 응당 정세의 발전에 근거해 카슈미르 정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도측은 응당 안보리 성원의 요구를 진정성있게 고려하고 적극적으로 호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의하면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일전에 파키스탄이 모 안보리 성원을 통해 재차 안보리에서 카슈미르 문제를 토론할 것을 추동했지만 인도는 카슈미르 문제는 응당 인도와 파키스탄 쌍방의 합의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표시했다.

이에 대해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카슈미르 문제에서 입장이 일관하고 명확하다며 카슈미르 문제는 역사적으로 내려온 분쟁이기 때문에 응당 <유엔헌장>과 관련 안보리 결의, 양자협정에 근거해 평화적인 방식으로 타당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파키스탄의 요구에 의해 안보리는 1월 15일 카슈미르 문제를 심의하고 유엔 사무국 등 관련측의 통보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그는 안보리 성원들은 현 카슈미르지역 정세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준수하고 정치대화로 평화적으로 분쟁을 해결하며 관련측이 억제를 유지하고 정세의 긴장 국면을 완화하도록 추동할 것을 촉구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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