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앙은행화폐정책국 국장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 체결, 시장에 신심 부여

2020-01-17 09:53:30 CRI

중국 중앙은행-중국인민은행 화폐정책국 손국봉(孫國峰) 국장이 16일 베이징에서 최근 인민폐 환율이 다소 상승한 것은 중미 양국이 체결한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와 관계된다며 앞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중국과 미국 나아가서 세계에 유리하다며 중국을 비롯한 세계 시장의 신심을 현저히 끌어올렸다"고 했다. 그는 "외환시장 및 기타 금융시장은 이미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앞으로 긍정적인 영향이 지속되기에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지난 8월부터 인민폐 대 달러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1월 16일 인민폐 대 달러 중간환율을 6.8807로 고시했다.

손국봉 국장은 이날 중국인민은행에서 열린 뉴스브리핑에서 2019년 인민폐 대 달러 환율변동률은 4%대로 국제수준과 맞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환율변동은 거시적경제의 조절과 국제수지 자동안정장치 역할을 했고 외부 충격에 대한 국내경제의 방어능력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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