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러 관계는 자국 정치행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2020-01-16 17:46:39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러시아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국제 풍운변화와 쌍방 각자의 국내 정치행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지시간으로 15일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갑자기 러시아 정부는 총 사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경상 대변인은 메드베데프 총리와 러시아 정부의 총 사퇴는 러시아 내정이라고 하면서 우호인방으로서 중국측은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메데베데프 총리가 러시아의 국가 지도자로서 여러 해 동안 중국과 러시아 관계발전을 추진기 위해 힘을 썼으며 특히 중러 총리 정기회동의 틀내에서 여러번 중국을 방문하고 이극강 총리와 정기회동을 가졌으며 중러 경제무역 투자와 에너지 등 영역의 실무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중국측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며 메드베데프 총리가 새로운 직무에서 중국과 러시아의 신시대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 발전을 위해 기여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