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기산 부주석,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 회견

2020-01-16 17:00:44 CRI

왕기산(王岐山) 국가 부주석이 16일 베이징에서 호르헤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을 회견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최근연간 습근평 국가주석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인솔하에 중국과 베네수엘라 관계가 밀접하고 친선적이며 여러 영역 협력이 실무적이고 효율이 높다고 지적했다. 그는 역사와 문화는 방향을 결정한다면서 유구하고 독특한 중화문명은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역사적 기초라고 했다. 그는방향과 이론, 제도, 문화적 자부심을 견지하고 꾸준히 발전해야 외부의 온갖 도전을 겪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외부세력이 한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중국측은 일관하게 반대한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와 함께 계속 이해와 소통, 협조를 강화하고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실제적이고 멀리 나아가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다.

호르레 아레아사 외무장관은 베네수엘라 국내 정세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하면서 베네수엘라 문제에 대한 중국측 입장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중국은 세계 평화와 공평, 정의를 수호하는 중요한 역량이라고 하면서 베네수엘라는 중국의 발전경험을 배워 양국 여러 영역의 실무협력을 한층 더 심화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l.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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