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회담

2020-01-16 16:05:43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16일 베이징에서 호르헤 아레아사 베네수엘라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아레아사 장관은 2020년 중국이 맞이한 첫 외무장관이며 이는 중국과 베네수엘라 간의 단합과 친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왕의 국무위원은 지난 한해는 세계적인 거대한 변화가 종적으로 또 횡적으로 발전한 한해이며 베네수엘라가 다양한 도전에 부딪친 한해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지키고 국제적인 공평과 정의를 지키며 베네수엘라 인민의 근본적인 이익과 지역의 안정을 지키는데서 출발해 베네수엘라가 당면한 문제를 대화를 통해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을 늘 주장해왔다고 하면서 "먼로주의"는 이미 시대에 떨어졌고 제재와 압박은 민심을 얻지 못하며 외부에서 강요하는 해결책은 출로가 없다는 것을 사실이 증명한다고 지적하였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이 국내문제를 잘 처리할 능력과 지혜가 있다고 믿으며 베네수엘라가 국가의 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것을 드팀없이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국제관계의 기본적인 준칙에 입각해 계속 화해와 협상을 권장하고 베네수엘라 문제가 조속히 포용적인 정치적 해결 행정에 진입하도록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표했다.
아레아사 외무장관은 중국이 줄곧 베네수엘라에 지지와 도움을 제공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감사를 표했다. 그는 중국이 시종 내정불간섭 원칙을 견지하는데 찬사를 표하고 중국의 핵심이익과 연관되는 문제에서 계속 중국을 단호히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레아사 외무장관은 베네수엘라의 최신 정세를 통보하고 베네수엘라는 국가의 안정과 발전을 지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대화로 당면한 국내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베네수엘라는 대 중국 관계를 아주 중요시하며 중국과 내실있는 협력을 추진하고 소통과 조율을 보강하며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베네수엘라와 중국의 전면적인 전략협력동반자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격상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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