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문가:중미 1단계 무역합의 서명 문제해결의 적극적인 진전

2020-01-16 11:07:05 CRI

현지시간 1월 15일 중미 제1단계경제무역합의 서명식이 미국 백악관에서 정식 진행됐다.

이에 대해 제임스 무어 워싱턴 상업과 정부사회연구원 총재는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의 체결은 문제 해결의 적극적인 진전을 의미하며 양국 나아가서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향후 양자는 응당 계속 마주보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제임스 무어 총재는 중국과 미국이 대화를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며 양자가 진솔하게 공감대를 달성하고 당면한 일부 문제와 도전을 해결하는 것은 옳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음을 뜻하며 적극적인 한 걸음을 내디딘 것이라고 평가했다.

제임스 무어 총재는 관세를 추가로 징수하는 방법으로 무역갈등을 해결하려고 한다면 상대와 자신이 모두 피해를 입게 되며 중미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는 양국인민의 공동한 이익에 부합될뿐만 아니라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미중관계가 "고뿔에 걸리면" 다른 나라는 "폐렴"에 걸리기때문에 중미 양국의 양자경제무역관계를 논의할때 세계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충고하였다 .

제임스 무어 총재는 양자가 제1단계 경제무역합의를 달성하기는 했으나 아직도 중요시하고 타당하게 처리해야 할 문제가 적지 않으며 합의의 궁극적인 효과는 양자의 집행상황을 보아야 하며 이를 위해 양자는 계속 마주보고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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