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드라마, 미얀마에서 뜨거운 호응 얻어

2020-01-16 09:27:57 CRI

1월 15일 미얀마에서 절찬리 방영중인 중국 드라마 "환락송(歡樂頌)이 양곤에서 시청자 미팅을 가졌다.
 
미얀마 국가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이 드라마는 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시청자 미팅과 같은 일련의 행사들은 중국의 우수한 영화 및 드라마 작품들의 미얀마 진출에 조력했으며 양국간 문화교류를 강화했다.

드라마 "환락송"은 2019년 12월 5일부터 미얀마에서 방송되기 시작했으며 이 드라마는 올해 1월에 상영한 미얀마어 버전의 중국 드라마 "분투"와 함께 미얀마 시청자들에게 중국 젊은층의 분발 정신을 보여주었다.

영화드라마예술의 매력은 국경을 넘어 중국과 미얀마를 연결시켰다. "서유기", "삼국지", "홍루몽" 같은 중국의 명작을 각색한 드라마들은 미얀마 시청자들의 큰 환영과 호평을 받았다. 중국 드라마 팬인 카예우는 중국 드라마가 미얀마에서 방송되면서 양국 문화교류에 아주 훌륭한 기회를 가져왔으며 양국간 친선도 따라서 더욱 심화되었다고 말했다.

중국 드라마는 중국 인민의 분발정신과 중국 사회의 비약적인 발전을 보여주었으며 중국 드라마 작품의 높은 제작수준도 보여주었다. 아울러 미얀마 국민들에게 중국을 요해할 수 있는 가장 직관적이고 생동한 창구를 열어주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