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수입 확대

2020-01-15 19:12:06 CRI

이흥건(李兴乾) 중국상무부 대외무역국 국장은 15일 베이징에서 2019년 중국 대외무역은 역성장했으며 무역규모와 국제시장 점유율도 모두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며 2020년 중국의 대외무역은 안정속에서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있는 신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주동적으로 수입을 늘려 세계경제의 회복과 무역 성장을 위해 기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중국세관이 일전에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2019년 중국의 전년 수출입 총액은 동기대비 3.4% 성장한 31.54조원에 달했다. 그중 수출입과 수입, 수출규모는 모두 역사 기록을 창조했다. 이에 대해 이흥건 상무부 대외무역국 국장은 중국 수출의 국제시장 점유율은 안정하게 제고되고 있으며 수입액도 세계 수입총액의 10%이상을 차지한다고 표시했다.

이흥건 국장은 중국은 현재 120여개 국가와 지역의 주요한 무역 동반자가 되었다며 중국은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수입을 늘려 세계경제 회복과 무역 성장을 위해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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