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당 각측과 현 반도 대화의 완화 국면 연속할 용의

2020-01-15 19:10:16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현 정세하에서 중국측은 한국측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현 조선반도의 대화와 완하의 국면을 연속하기 위해 노력하며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진척을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표했다.

보도한데 의하면 14일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국과 조선 관계의 발전은 조선과 미국 대화가 진전을 거두도록 추진하는데 도움이 되며 일부 대 조선 제재를 풀거나 면제하도록 국제사회를 지지하는데 이롭다고 표했다. 그는 중국은 조선 핵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으며 한국측은 중국측과 협력하여 계속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비추어 경상 대변인은 15일에 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측은 시종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여 최종적으로 반도의 장기적인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장기간에 걸쳐 중국측은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추진하는데서 적극적이고 꾸준히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 정세하에서 중국측은 한국측을 포함한 해당 각측과 소통과 협조를 강화하고 현 반도의 대화와 완화의 국면을 연속하기 위해 노력하며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의 진척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또한 한국과 조선 쌍방이 접촉과 대화를 유지하고 상호 관계를 개선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이는 쌍방과 지역 공동이익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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