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사관 홍콩 경찰에 항의자 단속 의뢰, 폭도들의 심각한 비난 받아

2020-01-15 15:14:41 CRI

홍콩의 폭력항의자 지지 사이트 "홍콩자유뉴스"가 14일 저녁 영국영사관의 성명을 실었다.

성명은 최근 홍콩 경찰에 영사관에서 잠재적인 범죄행위가 발생했다고 통보하여 홍콩 경찰이 영사관에 와서 15세의 여성 한명을 포함하여 관련 인원을 붙잡았음을 인정하였다.

이에 앞서 홍콩 경찰이 영국 영사관의 요청에 의해 관련 행동을 취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영국 "타임스"등 언론사들은 이른바 "인권인사"와 영국정객의 언론을 인용하여 홍콩경찰이 영국 영사관에 "함부로 쳐들어가" 이른바 홍콩 "항의자"들을 붙잡았다고 대거 보도하였다.

항의자들의 정체는 "홍콩광복"을 부르짖는 홍콩의 폭도들이였다. 영국 보수당 "인권위원" Luke de Pulford는 당시 홍콩 경찰의 행위를 "테러"라고 모독하는 글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영국 영사관의 최신 성명으로 전문적인 직업도덕 조차 잃은 영국의 언론사와 홍콩경찰을 모독한 영국의 정객들이 체면이 없게 되었다.

현재 Luke de Pulford 의원과 거짓뉴스로 홍콩 경찰을 공격한 "홍콩의 폭도", 그리고 그들의 지지자들은 영국영사관이 그들을 "배신"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ro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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