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향마다 기상관측소 세워져 기층 빈곤탈퇴에 일조

2020-01-15 11:19:48 CRI

티베트자치구 제11기 인민대표대회 3차회의에서는 2019년 티베트 맞춤형 가난구제 자동기상관측소 490개가 전부 준공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며 이로써 티베트 지면 기상관측소가 결핍한 상황을 개선하고 빈곤지역 기상재해의 감소와 방지, 구제 및 생태문명건설에 일조하는 등 사업에 버팀목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상관측소 준공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를테면 지역이 넓고 선로가 길며 세워야 할 관측소 수량이 많고 관측소 건설 지세가 복잡하며 도로조건이 나쁘고 기후가 복잡다단한 등 이다. 따라서 애초에 이 관측소 건설 임무를 수년간에 걸쳐 완성할 것으로 계획했지만 티베트는 5개월 내에 마쳤다. 현재 전 자치구 향진 자동기상관측소 보급율은 2018년의 28.47%에서 2019년 말의 100%로 도약식 발전을 이루었고 예정된 2020년보다 전 자치구 빈곤 향진에 자동관측소의 보급을 앞당겨 완수했다.

현재 티베트 각 지면 자동관측소 총수는 756개에 달하고 지면 기상관측소 네트웤 보급율이 2004년의 만평방킬로미터당 0.3개에서 6.2개로 제고되었다. 이로써 티베트는 현마다 기상국이 있고 향마다 기상관측소가 설치된 목표를 이루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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