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외교부장 연속 30년 첫 방문지로 아프리카 선택

2020-01-14 17:38:27 CRI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베이징에서 가진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외교부장이 신년 첫 방문지를 아프리카로 선택한 이 유일무이한 행위는 중국과 아프리카가 대대손손 친선적이며 환난을 함께 하는 특수한 감정을 충분히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1월 7일부터 13일까지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지부티, 에리트레아, 부룬디, 짐바브웨를 공식방문했다. 경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번 방문기간 왕의 외교부장은 아프리카측 지도자, 외무장관과 함께 쌍무관계를 돈독히 하고 호혜협력을 심화할데 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광법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쌍방은 모두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의 결과 이행을 가속화하고 높은 수준으로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표했다고 소개했다.

경상대변인은 쌍방은 또 현재 중국과 아프리카 관계가 역사상 제일 좋은 시기에 처해있다고 하면서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의 미래가 희망으로 충만되어 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은 국제적인 대 아프리카 협력에서 계속 앞장에 서게 될 것이라고 표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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