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여전히 세계적으로 환경 품질이 가장 좋은 지역 중 하나

2020-01-14 10:25:16 CRI

중국 티베트자치구 제11기 인민대표대회 제3차 회의가 최근 라싸에서 막을 내렸다.

회의에 따르면 최근 수년동안 티베트는 생태안전병풍보호와 건설계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다. 2019년 티베트는 국가생태안전병풍 구축에 인민폐 117억원을 투자했으며 생태영역에 대한 투자의 성장폭을 20% 이상으로 늘리고 지구급 도시의 대기질 "좋음" 날씨가 99% 이상이 되도록 하였으며 지표수 수질의 기준 합격율을 100%로 확보하였다.

또한 티베트는 설산 고원의 파란 하늘과 푸른 물, 깨끗한 토양을 잘 지켜 티베트가 여전히 세계적으로 환경의 품질이 가장 좋은 지역의 하나가 되도록 담보하였다.

회의는 향후 티베트는 생태안전병풍 보호와 건설을 깊이 있게 실시하고 림(초)장 제도를 시도하며 산과 물, 삼림과 밭, 호수와 초원의 생태계를 보호하고 수자원과 삼림, 초원, 습지, 황막지의 생태계에 대한 보호를 보강하고 20개 자치구급 주요 하천과 호수 관리범위 구분 작업을 완성하며 생태보호 마지노선 확정을 계속 추진하고 자연보호지역에 대한 조정과 최적화를 한층 보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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