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대일로”창의에 대한 질의와 먹칠에 대해 언급

2020-01-13 18:07:21 CRI

중국측이 "일대일로"를 빌미로 아프리카 나라에 "채무 함정"에 빠뜨리게 한다고 한 일부 서방 정객들의 언론에 대해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그 어떤 나라도 중국의 투자로 인해 채무위기에 빠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왕의(王毅)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현재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있고 방문기간 아프리카 지도자들과 "일대일로"공동건설과 관련해 견해를 교환했다. 이에 앞서 일부 서방 정객들은 중국측이 "일대일로"를 빌미로 아프리카 나라들이 "채무 함정"에 빠지게 한다고 했다.

경상 대변인은 현재 왕의 국무위원이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있고 그가 방문하고 있는 나라들은 하나같이 "일대일로" 국제협력에 대해 고도의 평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청개구리의 울음소리는 소가 강가에서 물을 마시는 것을 막을 수 없다" 는 아프리카의 속담을 인용하면서 일부 나라와 개인이 어떻게 먹칠하고 소란을 피우든지 막론하고 중국측은 일관하게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원칙에 입각해 아프리카측과 함께 고품질의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아프리카에서 빛을 발하도록 추동하여 더 많은 성과를 이룩하며 아프리카와 아프리카 인민들에게 더 큰 복지를 마련할 것이라고 표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